동네한바퀴
kbs 동네한바퀴는 토요일 저녁 7시 10분에 방영하는 프로그램으로 이만기가 진행하고 있습니다. 매주 다양한 지역의 동네를 둘러보는데요. 이곳에 나오는 여러 맛집 정보 등을 살펴볼 수 있습니다. 주민들의 애환 뿐 아니라 그들의 이야기, 맛집, 특산품, 볼거리를 아래에서 확인 바랍니다.

매 순간 꽃을 피우기 위해 애써온 사람들의 따뜻한 인생 이야기를 4월 4일 토요일 오후 7시 10분 [364화 인생은 봄날이다 – 부산광역시] 편으로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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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찰서장에서 바리스타로, 부녀의 인생 2막 한옥 카페
월출산 아래 유서 깊은 한옥마을. 이곳에는 강력 사건을 해결하던 베테랑 경찰 출신 아버지와 딸이 운영하는 특별한 카페가 있다. 은퇴 후 고향으로 돌아와 카페 창업을 결심했지만, 시작부터 난관에 부딪혔던 최인규 씨는 젊고 세련된 감각을 가진 딸에게 도움을 요청하게 됐다. 거친 수사 현장을 벗어나 고향집에서 커피 향을 맡으며 인생의 평화를 되찾은 아버지와, 그런 아버지의 로망을 든든하게 지켜주는 딸. 매일 티격태격 싸우면서도 그 어느 때보다 돈독한 시간을 쌓아가고 있다는 부녀의 일상을 엿본다.
▶ 산낙지와 한우의 이유 있는 만남, 독천낙지거리
과거 질 좋은 영암 낙지의 산지였던 학산면 독천리. 1980년대 영산강 하굿둑이 조성되면서 뻘은 사라졌지만, 낙지거리는 여전히 성행하며 명성을 잇고 있다. 특히 이곳은 큰 우시장이 섰던 동네의 특성 덕에 신선한 소고기와 힘 좋은 낙지가 만나 탄생한 보양식을 맛볼 수 있다. 오래전 자전거에 낙지를 싣고 마을 장터를 누비던 아버지의 뒷모습을 기억하며 50년 넘게 낙지를 만져온 맹정자 사장님의 깊은 내공이 담긴 ‘갈낙탕’과 ‘육낙’ 한 상을 맛본다.
▶ 기다림이 빚은 걸작, 8대째 지켜온 전통 영암 어란
영산강과 바다가 만나는 영암의 끝자락. 물길을 따라 걷다 숭어 낚시를 하는 남자를 만난다. 예부터 숭어가 유명했던 영암에서 집안 대대로 어란을 만들고 있다는 최태근 명인. 직접 잡은 숭어의 배를 갈라 알을 꺼내는 작업부터 250년 씨간장을 바르고 수개월간 뒤집어 참기름을 바르고 말리기까지. 임금님께 진상되던 오묘한 풍미 뒤에는 8대째 가업을 잇는 명인의 고집스러운 정성과 인고의 세월이 깃들어 있다. 영산강에서 건져 올린 숭어가 명인의 손길을 거쳐 고귀한 ‘영암 어란’으로 변모하는 과정을 엿본다.
오산 미국식 햄버거 식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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