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혼자는못해
‘혼자는 못해’는 게스트 혼자 하기 버겁거나 용기가 없어 미뤄둔 일, 함께 나누고 싶은 모든 일을 같이 해주는 ‘게스트 맞춤 팀플 버라이어티’ 예능입니다. 이곳에 나오는 여러 맛집 정보 등을 살펴볼 수 있으니 아래에서 확인 바랍니다.

마곡 우설 맛집 식당 정보
혼자는 못해 오마카세 식당 정보
‘혼자는 못 해’에서 ‘흑백요리사’ 셰프의 오마카세 코스 맛집이 펼쳐진다.
JTBC 예능 프로그램 ‘혼자는 못 해’가 2회 방송에서 미식의 정점을 찍을 특별한 외식 나들이를 공개한다. 1월 20일 방송되는 ‘혼자는 못 해’에는 넷플릭스 ‘흑백요리사’의 화제 인물인 셰프 윤남노와 웹툰 작가 김풍이 게스트로 출연해, 서포터즈 군단과 함께 ‘흑백요리사’ 출신 셰프가 운영하는 오마카세 맛집을 방문한다. 전현무, 추성훈, 이수지, 이세희 등 서포터즈 4인방은 게스트들과 함께 최고급 요리를 맛보며 미식의 즐거움을 만끽한다.
이번 방송의 하이라이트는 단연 ‘흑백요리사’ 출연진이 운영하는 식당을 찾은 윤남노의 반응이다. 손님으로 방문한 윤남노는 등장하는 음식마다 전문가다운 예리한 시선으로 분석하면서도, 동료의 훌륭한 솜씨에는 아낌없는 찬사를 보낸다. 함께한 김풍 역시 특유의 미식 식견을 바탕으로 요리의 맛과 풍미를 생생하게 전달하며 시청자들의 침샘을 자극한다. 서포터즈들은 두 미식 전문가의 가이드를 받으며 평소보다 한층 더 깊이 있는 식사를 즐긴다.

오마카세 코스가 진행되는 동안 식탁 위에서는 끊임없는 감탄과 웃음이 터져 나온다. ‘흑백요리사’ 셰프가 선보이는 독창적인 요리들은 비주얼부터 압도적인 존재감을 뽐내며 출연진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식사 분위기가 무르익으면서 게스트와 서포터즈들 사이의 대화도 깊어진다. 맛있는 음식을 매개로 ‘흑백요리사’ 촬영 당시의 에피소드부터 요리에 얽힌 각자의 추억까지 다양한 이야기들이 오고 간다. 김풍의 재치 있는 입담과 윤남노의 솔직 담백한 매력이 어우러져 식사 자리는 시종일관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이어간다. 맛있는 음식과 유쾌한 웃음이 함께하는 ‘혼자는 못 해’ 2회는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할 준비를 마쳤다. 흑백요리사의 열기를 이어갈 ‘풍남노’의 활약은 본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